Love doing research together.

몇개월이 지났지만 나를 너무 반갑게 맞아주는 사람들. 심지어 식당 아주머니까지 나를 알아보고 잘 지내냐고 물어봐주는데 울컥했다. 보고싶었던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시간을 쪼개가며 만나고 있는데, 더욱 즐거운 것은 그동안 생긴 연구질문들에 대해서 마음껏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. 함께 고민하고 일을 할수 있다는것만큼 행복한 순간들이 아닐 수 없다.
예전 보스로부터 숙제를 받아간다.
도전되고 기대된다.
그립던 풍경, 정겨운 이웃들.
I feel like I’m home.

(Written in Boston, 201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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